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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이드, '2023 한국에너지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2023.11.17
  • ▲ 포스코와이드 직원들이 포스코센터 전력량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포스코와이드(대표 김정수)는 에너지 절감 활동으로 탄소중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11월 16일 '2023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효율향상 분야 단체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한국에너지대상은 1975년부터 개최해 온 에너지 분야의 대표적인 포상으로서 국가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선도하고 에너지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 낸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포스코와이드는 1995년부터 서울 강남구 포스코사거리의 랜드마크 빌딩인 포스코센터(트윈타워-31층, 21층, 연면적 181,014㎡)를 종합 관리하고 있으며 빌딩 내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포스코센터 내 고효율 보일러, 흡수식 냉동기 교체 등 매년 다수의 경상투자 활동을 통해 구형 설비를 친환경 고효율 설비로 교체하며 에너지 사용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에너지경영인증(ISO50001) 유지를 통해 국제표준에 맞는 에너지 관리와 개선활동을 하고, 정기적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진단해 보완 활동을 펼치는 등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기능을 반영한 그린 빌딩(Green Building)을 구축하고 있다.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캠페인(Earth Hour)에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全 직원 대상으로 다회용 컵 사용, 절약설비 보급, 친환경 비품 사용을 권장하는 등 ESG 실천과 기업시민 정신 생활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와이드 김정수 대표는 “탄소저감 활동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기업에게 필수적인 과제다. 일상생활 습관부터 사무실과 업무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적극 수행하며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업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포스코와이드는 FM 산업 분야에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9일 ‘제24회 한국FM대상’ 시상식에서 동종업계 최초로 ESG 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