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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2019년 Global Volunteer Week 활동 참여

포스코O&M은 2019 Global Volunteer Week 를 맞아 다채로운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9년째를 맞이한 포스코 Global Volunteer Week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제고 및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전 세계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주간이다.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포스코O&M 264명의 임직원은 ‘시설관리 역량 재능기부, 지역 환경정화 활동, 지역 소외계층 지원’ 총 3가지의 컨셉에 맞춰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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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서울지역 임직원들이 시설관리 역량을 활용하여 도배, 전기 설비 교체를 지원한 강동꿈마을 최은미 원장은 “그 동안 잦은 누전과 고장 난 전기 설비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함이 많았는데 실제 보육원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것은 포스코O&M이 처음” 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고생해주신 임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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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인천지역 소외계층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O&M 박영관 사장은 “이번 Global Volunteer Week를 통해 지역사회에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포스코O&M 임직원이 힘을 합쳐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포스코O&M은 Global Volunteer Week 활동 이외에도 임직원 급여의 1%를 기부하는 1%나눔과 시설관리 역량을 활용한 “우리집을 부탁해”, 자원회수시설을 활용한 “미래환경지킴이 양성” 등 業의 특성을 살린 1%나눔 자체사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