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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육시설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 기금 전달

▲포스코O&M은 5월 28일 아동보육시설 '강동꿈마을'에 시설 보수 기금을 전달했다

▲포스코O&M은 5월 28일 아동보육시설 ‘강동꿈마을’에 시설 보수 기금을 전달했다

포스코O&M(사장 박영관)은 지난 5월 28일 서울지역 1%나눔 사업인 ‘우리집을 부탁해, 아동보육시설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기금은 아동보육시설 강동꿈마을의 노후 시설물 교체 등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된다.

기금전달식에 참석한 포스코O&M 김영진 전무는 “회사의 시설관리 業과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접목한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Society With POSCO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1% 나눔 기금 전달 후 도배 및 장판교체,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1% 나눔 기금 전달 후 도배 및 장판교체,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포스코O&M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환경자원화시설을 이용한 아동센터 환경교육 지원 등 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