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POSCO

승주CC, 지역시민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개최

- 이정은6 프로골퍼를 응원한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 등 꾸준히 공헌 활동 이어와

▲'승주CC 작은음악회'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하고 있는 음악동호인들 ▲’승주CC 작은음악회’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하고 있는 음악동호인들

지난 6월 12일 포스코O&M(박영관 대표이사) 승주컨트리클럽(이하 승주CC) 느티나무 광장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작은 음악회’는 순천시 음악 동호인 5팀을 초청해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출연해 여름밤 낭만의 선율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작은 음악회’는 오카리나, 통기타, 성악, 색소폰 순으로 공연이 진행됐으며 순천 주민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까지 300여명이 공연을 함께했다.
포스코O&M은 작은 음악회를 열어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공간을 조성했고, 승주CC 이용 할인권을 방문객에게 제공하며 지역사회 골프 인식 개선을 도왔다.

포스코O&M은 13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을 돕는 1% 나눔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해왔다.
특히, 15년에 실시한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은 순천 지역의 골프 발전을 돕고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승주CC는 프로골퍼 이정은6를 포함한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대회 참가비를 보조하고, 연습 라운딩 등을 지원했다.
프로골퍼 이정은6는 승주CC 명예회원으로 매년 승주CC에서 팬미팅을 가지고 있다.

포스코O&M 박영관 사장은 “포스코 그룹 일원으로서 With POSCO 실현을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시민활동 일환으로 시작한 음악회를 하반기에는 확대하여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승주CC 작은음악회는 지역방송에서 적극 홍보하고 지역언론사가 방문취재하며 주목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