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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무운전 김민철 파트장, 안양시장 표창 수상

▲ 안양의무운전 김민철 파트장이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왼쪽 김민철파트장 오른쪽 최대호 안양시장 )

▲ 안양의무운전 김민철 파트장이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왼쪽 김민철파트장 오른쪽 최대호 안양시장 )

 
포스코O&M(사장 박영관) 김민철 파트장이 7월 8일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안양시 박달동에 위치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민철 파트장은 원활한 운영관리를 위해 설비 개선 활동을 추진했으며, 주변 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하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포스코O&M이 위탁운영을 수행하고 있는 안양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은 ㈜포스코건설에서 2018년 준공한 복합환경시설로서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하고 상부에 18만㎡ 체육시설을 갖췄다.
안양하수처리장은 기존 기피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하수처리장을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만든 국내 대표적 시설이다.
 
앞으로도 포스코O&M은 환경분야 전문기업으로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지역사회의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