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POSCO

서울 한부모 가정 보호센터의 ‘키다리아저씨’ 되다

포스코O&M은 10월 29일 “우리집을 부탁해” 기금전달식을 진행하며
한부모 가정 보호센터의 키다리아저씨로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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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부탁해”는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야를 직접 찾아가
기획단계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포스코O&M 고유의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이다.
수혜기관인 영락모자원은 저소득 모자(母子) 가족에게 거주 시설을 제공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모자 보호센터로,
포스코O&M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전기 점검 및 시설 보수 등
業의 특성과 임직원의 재능을 연계한 기업시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매월 1회 포스코O&M 임직원들이 전기 점검 및 시설 보수 재능봉사를 펼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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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박영관 사장은 “아동들을 홀로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에 임직원의 역량을 활용하여
안전한 거주환경을 지원해줄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기업시민 활동을 통해
With POSCO 경영이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시설 보수 이외에도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위해 유모차 보관소 설치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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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은 이외에도 ▲환경시설 운영 역량을 활용한 ‘미래환경지킴이 양성’
▲지역 복지센터 분리수거장 환경 개선 ▲형편이 어려운 지역 유망 스포츠선수 후원 등
業과 연계한 다양한 기업시민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