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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참가

▲  9월 18일, 포스코O&M이 참가한 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 개막했다

▲ 9월 18일, 포스코O&M이 참가한 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 개막했다

포스코O&M(사장 박영관)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BEXCO)에서 개최된 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에 참가했다.
전시에서는 포스코O&M 주관으로 포스코건설과 부산이앤이 3사가 연합하여 회사의 환경에너지 시설을 소개하는 공동부스를 운영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최대규모 행사로 5개국 321개사 803 부스가 참여했다.

▲포스코O&M 박영관 사장(가운데 왼쪽)이 부산시 오거돈 시장(가운데 오른쪽)에게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

▲포스코O&M 박영관 사장(가운데 왼쪽)이 부산시 오거돈 시장(가운데 오른쪽)에게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

포스코 O&M은 운영중인 포항SRF 등 폐기물자원화시설, 하폐수처리시설 및 해수담수 시설 등을 소개했다.
부산이앤이는 국내 최대 규모인 부산SRF 사업장 모형을 부스 내 설치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개막식에서 환경에너지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포스코건설 역시 환경시설분야의 시공 실적 및 역량을 소개로 ‘포스코건설이 시공하고, 포스코O&M이 운영’하는 Biz 모델 및 경쟁력을 홍보했다.

부산 시장 및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개막식에서 포스코O&M 박영관 사장은 “회사는 이번 행사로 포스코그룹에서 환경에너지분야의 시공 및 운영역량을 홍보하고, 그룹 환경사업을 실시해 사회적 가치창출을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 ” 고 전했다.